발랄한 멜로디와 목소리
안 어울리는 노래 내용.
대한민국 가요계 현실의 벽에 막혀 앨범 발매 당시 활발한 활동을 하지 못 했고
지금은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데,
최근에서야 웹상으로 그나마 주목을 받고 있는 것 같다.
대체로 가사는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다.
전혀 어울리지 않는 목소리 같긴 하지만
아이의 입장에서 부르는 노래라면 그럴 듯 하게 들리기도 한다.
고음 처리가 시원해서 노래를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기도 한다.
가사까지 생각해 본다면 ... 머리가 좀 아플 지도
몇 곡을 들어 봤지만 첨부한 이 노래가
비교적 가볍고 대중적인 것 같다. (가사는 예외^^)
낙태
잔인한 엄말 만났다. 말하면 심하겠지만
아름다운 세상구경 나도 해보고 싶어
세상에 어느 영혼이
소중하지 않은 게 어딨어 날 버린
이유 있다하여도 나는 살고 싶은걸
너무 무서운 것들이 자꾸만 나를 죽이려 하고
나는 살고 싶은 맘에 몸부림 쳐보지만
내 영혼 너무나 작아 그런지
날 못 느끼는지
왜 모두 무서운 그런 일들을
막지 않는 거야 비록 난 영혼이 너무 작아서
말을 못하지만
엄마의 사랑을 느낄 순 있어
제발 날 지켜 줘
엄마가 날 버릴 만큼
아무리 힘들다해도
다시 한번 생각해봐
진정 옳은 일인지
세상에 어느 영혼이
소중하지 않은 게 어딨어
날 버린 이유 있다하여도 나는 살고 싶은걸
너무 무서운 것들이 자꾸만 나를 죽이려 하고
나는 살고 싶은 맘에 몸부림 쳐보지만
내 영혼 너무나 자아 그런지
날 못 느끼는지
왜 모두 무서운 그런 일들을
막지 않는 거야
비록 난 영혼이 너무 작아서
말을 못하지만
엄마의 사랑을 느낄 순 있어
제발 날 지켜 줘
그에 관한 기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2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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