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03/22 FVNC
  2. 2010/03/18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 (2)
  3. 2010/03/15 win32 특정 파일 실행 및 종료
  4. 2010/03/02 그건, 사랑이었네 (2)

FVNC

프로그래밍 2010/03/22 01:36 |
FVNC webpage
http://osflash.org/fvnc


소스코드는 svn repository 에서 받을 수 있다.
http://fvnc.googlecode.com/svn/trunk/fvnc
http://fvnc.googlecode.com/svn/trunk/fvnc-app

코드를 컴파일 하려면, Flex 를 설치해야 한다.
http://www.adobe.com/products/flex/

[플렉스로 컴파일 하기]

1. 프로젝트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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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vnc-app 의 소스까지 Project location 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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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fvnc 소스를 프로젝트에 추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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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컴파일 해 보면 다음과 같은 에러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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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FVNC.mxml 소스 코드에서 22라인을 다음과 같이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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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실행 해서 다음과 같이 나오면 성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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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귀찮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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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장 지글러 저/유영미 역 | 갈라파고스 | 2007년 03월

 

기가 찬다.



3,000 만 명 이상이 심각한 기아 상태에 있음 (1999년)
만성적인 영양실조 까지 합치면 8억 2,800 만 명
1980 년 이후 영양실조, 저개발 등으로 인해 매년 평균 700 만 명이 실명
1990년에 세계 인구 20 % 가 극심한 영양실조에 시달림. 1999년에는 그 비율이 19% 약간 감소.
(하지만 인구가 증가했으므로, 절대적인 수치는 증가함)
동남아 인구 18 % 가 굼주림. 아프리카는 35 %, 라틴 아메리카와 카리브해 지역은 약 14 %

지구 상에서 생산되는 식량의 총량은 세계 인구의 2배를 먹여살릴 수 있다.
하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우리가 생각하는 훨씬 이상으로 많은 사람들이 굶주린다.
뿐만 아니라 세계 구호단체들의 원조는 많은 전쟁과 독재 등에 의해 끊임 없이 방해받고 있다.

공산주의의 붕괴가 곧 시장주의 경제 체제의 성공이라 말할 수 없다.
(이 책에서는 시장원리주의라고 썼다.)
생산량은 증가하지만 부는 일방적으로 한쪽에 쏠린다.
전세계 부자 225명의 재산은 약 25억명(하위 47%)의 재산과 맞먹는다.(연도는 쓰여있지 않음)
시간이 갈수록 양극화는 더욱 심해질 것이며, 이것은 결국 시장주의의 실패로 이어질 것이다.
이 체제가 완전하다는 생각을 버리고 노선을 변경하지 않으면 상황은 더 악화 될 것이다.

제 3세계 국가들에 비할 바는 아니겠지만 대한민국에도 가난한 사람이 많다.
밥도 못 먹는 사람도 많다.
단순히 이것은 그들이 무능하거나 게을러서라고 치부할 수만은 없다.
부의 되물림 현상은 매우 자연스러워 졌고, 개천에서 용 나기는 거의 불가능 해 졌으며
부익부 빈익빈 현상은 IMF, 글로벌 위기를 겪으면서 한층 심화되었다.
시스템이 바뀌어야 한다는 것을 많은 사람이 깨달아야 한다.
가난한 자들이 오히려 더 경제 발전만을 외치는 시대는 어서 끝나야 하지 않을까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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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마늑대| 2010/03/18 21: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지만 부자들 눈에는 세상은 점점 더 빠르게 살기 좋아지고 있다는 거~~
    난 그런 부자 눈에 띄여서 빨판 상어처럼 살고 싶을 뿐이고..









references
http://msdn.microsoft.com/en-us/library/bb762153(VS.85).aspx
http://swain.egloos.com/2291652
http://nibuthomas.wordpress.com/2008/08/26/how-to-create-a-topmost-window-using-setwindowpos/
http://msdn.microsoft.com/en-us/library/ms633499(VS.85).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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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사랑이었네

책 읽기 2010/03/02 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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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사랑이었네
한비야 저 | 푸른숲 | 2009년 07월

이 책은 대략 도사님 나오는 프로그램에서 본 것 같다.
물론 한비야 아줌마 책은 전에 읽어 본 적이 있었는데,
사람들마다 추천을 하는 책이라 약간 늦긴 했지만 어쨌뜬 책을 샀다.

도사님 프로그램을 보면서도 느꼈지만, 비야 아줌마는 참 재미있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과 함께 있고 이야기하면 참 마음이 가벼워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무언가 모르게 마음이 위로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이런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여러모로 내 인생에 도움이 될 것 같다.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사람이면서 무겁지 않고 항상 가벼우며
동시에 그는 항상 열정에 가득차 있다
그와 함께 이야기하고 있으면 위로가 되고, 그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힘이 생기며
그가 사람들을 위해 일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감동이 밀려온다.
그는 완전한 사람일까 ㅡ

책의 앞부분은 수다 떨듯이 할 수 있는 개인적인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뒷부분에는 그가 여행하고 일하면서 만났던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쓰여 있다

후다닥 책을 읽긴했지만 이 책을 한 번 더 꺼내서 읽었다.
쉽고 짧은 이야기 속에 또 내가 못 찾은 감동들이 더 있을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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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마늑대| 2010/03/09 09: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야 아주머니는 너무 완전해 보여서 왠지..
    약간 반감이 느껴진다고나 할까..
    무언가 교주같이 완벽한 위선 같다고나 할까..
    여하간 좋아지지 않는다는..

    난 나보다 잘난 사람들을 싫어하는 삐뚤어진 성격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