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 (k + floor(2.6m - 0.2) - 2C + Y + floor(Y/4) + floor(C/4)) mod 7                   [1]

k is day (1 to 31)
m is month (1 = March, ..., 10 = December, 11 = Jan, 12 = Feb) Treat Jan & Feb as months of the preceding year
C is century (1987 has C = 19)
Y is year (1987 has Y = 87 except Y = 86 for Jan & Feb)
W is week day (0 = Sunday, ..., 6 = Saturday)


이걸 이용해서 잘 해 보면 다음과 같이 c 코드를 만들 수 있다.



reference :
[1] How to determine the day of the week, given the month, day and year
http://www.mcs.csueastbay.edu/~malek/Mathlinks/Weekday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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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마늑대| 2010/04/28 12: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오.. 이런 방법이. 이거 좋네.

위험한 경제학

책 읽기 2010/04/25 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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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경제학

위험한 경제학 1 : 부동산의 비밀 편 위험한 경제학 1
선대인 저 | 더난출판사 | 2009년 09월
위험한 경제학 2 : 서민 경제의 미래 위험한 경제학 2
선대인 저 | 더난출판사 | 2009년 10월


흠 ... 내가 싫어하는 두 권짜리 책이다 -_-;
이런 줄 모르고 책을 집어 오긴 했는데, 아놔 ㅜㅜ 2편을 골랐다 ㅠㅠㅠ

뭐 그래도 소설처럼 굳이 차례대로 읽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서 그냥 책을 읽어 보기로 했다.
서문부터 이명박 정부를 까대기 시작한다. 음 ... 첫인상은 일단 합격.

90년대말 외환위기, 2000년대 초 카드대란으로 인한 신용불량자 양산,
2000년대 말 드디어 곪아터지기 시작한 부동산 거품
힘겹게 그럭저럭 잘 버텨왔다. 그런데 지금은 괜찮긴 한 걸까

이 책에서는 세계 경제 위기로부터 아직 우리나라가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이유
세계의 경기 침체가 구조적으로 발생할 수밖에 없는 이유 등에 대해 설명한다.

아울러 그렇게 '서민'을 외치던 대통령과 정부가 어떤식으로 우리의 눈을 속이고 있는 지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이제 뻔뻔하지 못 하면 정치를 할 수 없는 시대가 온 것일까
(생각해 보니 그런 시대가 온 게 아니라, 원래부터 그랬던 거 같기도 하다. 써놓고 보니 당연한 건데 -_-;;)
각종 경제 지수들이 어떤 식으로 우리의 눈을 속이고 있는 지에 대해서도 밝히고 있다.
언론이 사람들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다.
아무 의심 없이 읽을 수 있는 신문은 스포츠면 뿐인 걸까 ㅡㅡ;

책 뒷부분에 우리나라 인구문제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
실제로 우리나라의 저출산, 고령화 문제가 어느 지경에까지 이르렀는 지,
그리고 한심할 정도로 아무 대책이 없다는 것등 이 책을 읽으면 놀라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느낀 점.
정부는 멍청한 게 아니라 뻔뻔하다. 물론 능력은 별로 없다.
잃어버린 10년이라 칭하던 그네들이 무능력하다고 비판했겠지만,
정작 자신은 무능력한데다가 훨씬 더 부패했다.
정부를 믿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언론도 쉽사리 믿을 수 없으며, 결국 사람들은 자신만의 이득을 위해 아둥바둥 할 뿐이다.

나는 제발 우리나라 사람들이 책을 좀 읽었으면 좋곘다. 진심이다.
전에 직장에 같은 팀으로 있던 선임이 그토록 열변을 토하며
우리나라 독서율을 높이는 게 시대의 사명인 것처럼 말했던 게 이제 좀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

우리나라 정치인은 서민은 안중에도 없으며 국가의 미래따위는 전혀 걱정하지 않는다.
지금부터라도 스스로를 챙기기 위해 공부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

암울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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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연이

분류없음 2010/04/22 21:52 |


우왕 ㅠㅠㅠㅠ
역시 우리 승연이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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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 : 영원히 철들지 않는 남자들의 문화심리학
김정운 저 | 쌤앤파커스 | 2009년 06월

음 글 내용을 다 까먹었다 ㅠㅠㅠㅠㅠㅠ
대략 생각 나는 건, 이 아저씨 참 골때린다...라는 거 정도
언제 볼 수 있겠나 싶겠지만 기회가 된다면 강연도 들어보고 싶다.

대한민국 남자들이 불행한 이유가 궁금하다면 읽어보시라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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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ar Wavelet

프로그래밍 2010/04/05 00:14 |
Haar Wavelet, Jpeg2000 관련 references

[1] Haar wavelet -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http://en.wikipedia.org/wiki/Haar_wavelet

[2] authors : Roy Ha, Justin Romberg
http://cnx.org/content/m10764/latest/
[3] wavelets and subband coding (e-book)
http://www.waveletsandsubbandcoding.org/Repository/VetterliKovacevic95_Manuscript.pdf

[4] ssu ppt 자료. (written by Anjin Park)
http://hci.ssu.ac.kr/imageprocessing_courses/ImageCompression.pdf

[5] jpeg2000 설명 (그 외 이미지 포멧에 관한 설명) * 문서 스크랩 금지
http://www.kippler.com/doc/jpeg2000_vs_jpegxr/
 ; jpeg 에 비해 대략 2배의 압축 효율, decodeing 속도가 느림.

[6] LEADTOOLS JPEG 2000 Plug-In
http://www.hyubwoo.com/product/leadtech/addon/jpeg2k/jpeg2k_body.htm


[7] jepg 와 jpeg2000 화질 비교
http://homepages.cae.wisc.edu/~ece533/project/f06/han.ppt
http://www.levien.com/gimp/jpeg2000/compariso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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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눈물입니다
정은진 저,사진 | 웅진지식하우스 | 2008년 10월

책을 읽으니, 한비야 아줌마가 생각났다.
저자는 구호 활동가는 아니지만 아프리카를 여행하며 그들의 참상을 사진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알리는
사진작가이다.

이 책에서 그의 메세지는 분명하다.
콩고라는 나라에서 전쟁으로 인해 피해 받는 여성들을 알리고 그들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전쟁의 잔인함. 그리고 그로 인해 일방적으로 짓밟히는 사람들
특히 콩고에서 일어나고 있는 무자비한 성폭력으로 희망을 잃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다.
성폭력이 전쟁의 도구로 사용되며 그로 인하여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망가지는
불행한 여성들의 이야기이다.
작가는 이러한 사실을 되도록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한다.
많은 사람들이 그러한 참혹한 세계를 알길 원하며, 그리하여 직접적으로든 간접적으로든
그들에게 도움의 손길이 뻗길 바란다.
나 역시도 그의 정신을 잇고 싶다.

다행히도 그곳에서는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을 위하여 병원을 만들고
치료해주는 사람들이 그들의 희망을 이어주고 있다.
무자비한 이기심으로 망가진 여성들의 인생을 다시금 살려주는 사람
자신의 휴가를 그곳에서 사람들의 치료를 위해 보내는 사람도 있고,

별 것 아니겠지만 혹시라도 세상 한 구석에 이토록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알아주는 것만으로도
그 사람들을 도와 줄 수 있는 시작이 되지 않을까도 싶다.
슬프긴 하지만 그냥 덮어두고 있을 수만은 없는 이야기들이다.
가능한 사람들이 알아 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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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뚝딱

때에 따라서는 이렇게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기타를 연습하면서 기타곡으로 만들어 보려고 했으나,
지금은 어쨌든 피아노곡이 되었다.
아마도 피아노, 기타 연주용으로 다시 한 번 편곡해 보지 않을까 ...

첫 번째 선물 ㅡ


편곡/녹음 2010. 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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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마늑대| 2010/04/02 09: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누구에게 바치는 선물이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