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쯤에 만들었다.
힙합하던 선배가 있었는데, 선배의 부탁으로 곡을 몇 개 만들었는데
그 중에 하나이다. 그렇지만 결국 사용되지는 않았다.
물론 그렇게 잘 만들 지는 못했다.
힙합은 단순해야 한다는 생각에 코드를 2개밖에 사용하지 않았다 -_-;;
가사도 붙이지 않았기 때문에 제목도 없다
흔히 그냥 無題 라고 쓴다.
일렉 소리가 약간 거슬리게 들어갔지만,
2005년에 다시 편곡하면서 그 소리를 베이스로 돌려 버렸다.
노래가 약간 유치해 지긴 했지만 그때보단 듣기 편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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